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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 7 · 캠프파이어와 촛불 의식

No.142

관객이 소리로 참여하는 이야기

일본어 이름: 観客参加の音つき物語

준비물

  • 짧은 자작 이야기 메모
  • 담당 말을 표시한 카드 3장(선택)
  • 깔개나 안정적인 의자

놀이 방법

  1. 불은 책임자에게 맡기고 모두 앉습니다. 이야기꾼 한 명과 관객 세 모둠을 정해 바람·비·새를 하나씩 맡습니다.
  2. 바람 모둠은 손바닥을 비비고, 비 모둠은 손끝으로 무릎을 가볍게 치며, 새 모둠은 짧은 새소리를 냅니다. 자신이 맡은 말이 나올 때만 이야기꾼의 손 신호에 맞춰 두 박 동안 소리 낸 뒤 멈춥니다.
  3. 각 말을 한 번씩 불러 연습합니다. 이어 세 말이 각각 몇 번 나오는 약 1분의 자작 이야기를 천천히 읽습니다.
  4. 예: ‘숲에서 새가 울고 바람이 불었다. 비가 오자 새는 나무 아래로 피했다. 비가 그치고 바람도 잦아들었다.’ 효과음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음 문장을 읽습니다.
  5. 결말 뒤 소리를 멈추고 손뼉 칩니다. 어떤 장면이 떠올랐는지 나누고 담당을 바꿔 희망 이야기꾼으로 한 번 더 합니다.

연령과 참여 방법에 따른 조정

미취학 아동: 어른과 같은 역할, 바람·새 두 모둠부터. 소리 내기 어려우면 새를 작은 손뼉으로 대체. 초등 고학년·성인: 짧은 이야기와 세 담당 말 만들기.

출처와 참고 자료